나는 하나님과 인터뷰를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커다란 산들과
놀라운 솜씨로 만드신 하나님의 걸작품을 보았습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일몰을 보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떨리는 생각이 드는 것과 함께,
커다란 의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뒤돌아섰지만,
차마 하나님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접근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소리쳤을 뿐입니다.
“고통과 죽음은 왜 존재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대답하셨습니다.
“한 사람으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인해 죽음이 들어왔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다.”

그런 다음,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은 영혼은 죽게 될 것이다.”
저는 하나님께 죄가 무엇인지 여쭤보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죄는 율법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 다음, 천둥소리처럼 크게 그분의 율법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모시지 말라
어떤 우상도 만들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한 날로 지켜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재물을 탐내지 말라

그런 다음 예수님의 말씀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란한 생각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사람은 이미 마음속으로 그 여인과 간음한 것이다.” (마태복음 5장 28절)

그리고 성경 말씀이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십니까?
속지 마십시오. 음행하는 사람이나, 우상 숭배하는 사람이나, 간음하는 사람이나, 남자로서 몸을 파는 사람이나, 동성 연애를 하는 사람이나,” (고린도전서 6장 9절)

또 다음 말씀도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비겁하고 믿지 않는 자, 악을 행하는 자, 살인하고 음란한 자, 마술을 행하고 우상 숭배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들에게는 유황이 타는 불못이 예비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

그러자, 갑자기 다음과 같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즉, 내가 하나님의 율법을 여러 번 어겼다는 것과
심판의 날에 지옥으로 가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죄를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나의 양심도 나를 정죄했습니다.

하나님께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쭤보자,
“내 아들을 보낸 것은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나는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내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셨다는 것을 말이죠.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해 고통당하시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받아야 할 벌을 스스로 대신 받으셨습니다.

“진실한 사랑이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화목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인 십계명을 위반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죗값을 완전히 지불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이것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그런 다음,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갑자기 꿈에서 깨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는 죄를 보고도 진노하지 않으신다’는 망상에 계속 머물러 있다가
영원한 지옥에서 일생을 마칠 수 있습니다.

아니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심을 믿어,
하나님의 선물인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 앞에도 동일한 선택이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