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이 땅에서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많은 사람이 성취도 목표도 없이 찾아 헤매며 일생을 보내지. 마치 우리 삶에 뭔가가 그려지길 기다리는 빈 화폭처럼 말이야.
이게 모두 무슨 의미일까?
우리 모두 안에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빈 공간이 있다고 일전에 누군가가 말했어. 우리는 이 공간을 많은 것들도 채우려고 하지. 친구들, 패션, 잘못된 믿음, 간음과 마약의 환각이 그것이야. 하지만 이제 나를 따라 와봐.
심연의 끝까지 따라 와 보면, 우리 모두 마음 속 깊은 곳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시간을 만드시고, 그분의 손으로 그분의 형상을 따라 우리를 만드셨을 때부터, 그분은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가 되는 걸 계획했어. 바로 창조주와 피조물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사는 그런 세상 말이야.
완벽해 보이지?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바로 죄야.

우리는 본질상 죄인입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육성)

죄로 인해 틈이 생겼어. 죄로 인해 우리는 친구를 몰아냈고, 죄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 분리되었으며, 우리 인간은 이렇게 분리된 틈을 채우기 위해 철학과 종교 재물과 도덕 등으로 오랫동안 노력해 왔어. 하지만, 그 틈은 더욱 넓어졌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마음속의 공간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았고, 인류는 파멸한 것처럼 보였어. 한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그랬어. “다윗성에 구세주가 나셨어. 우리 주 그리스도는 이처럼 구유에 누워 강보에 싸인 한 아이로 이 세상에 오셨던 거야.”
그러나, 이 아이는 보통 아이가 아니었어.
이 아이는 자라서 어른이 되었고, 이후 설교자가 되었어.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고 막힌 담을 허무는 혁명적인 가르침을 베푸셨어. “네 원수를 사랑하라.” “너를 저주하는 사람을 축복하라.” “다른 쪽 뺨도 돌려대라.”라고 가르치셨지

그분은 지금까지 있었던 교사 중에 가장 위대한 교사입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육성)
그러나, 그분은 평범한 설교자는 아니었어.
죄의 대가는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생이야.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 죗값을 치르셔야 했던 거지.

사람들은 예수님의 손에 못을 박았고, 배신했고, 부인했어. 사람들은 2천여 년 전에 십자가에 주님을 높이 매달았는데 그것은 당신과 나를 위한 것이었어.

그분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육성)
세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먼저 계셨던 하나님의 어린양,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감당하기에 가장 고통스러운 육신의 죽음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육성)

사람들은 그분을 한 친구의 무덤에 매장했고, 사흘 동안 그의 어머니는 울었지.
그리고, 사흘 동안, 그분의 제자들도 도망갔었지.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감사한 건 그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는 거야. 그건 영광스러운 사흘이 지난 후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이지.
오 그렇지만, 그건 평범한 희생이 아니었어.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셨고,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로 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야.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었던 우리가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께 갈 수 있게 된 거야.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시지만 그분께로 가는 건 우리가 결정해야 해.
알겠지? 여전히 선택은 우리가 해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랑을 다 우리에게 주셨어. 왜냐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거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죄를 담당하신 것을 믿기만 하면 되는 거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육성)

더 이상 단절도, 죽음의 두려움도, 마음의 공허함도 없는 거야. 우리는 이제 영생을 얻을 수 있어.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받아들이거나 거절하거나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육성)